전체 글16 2. 시드니 여행 2일차(보타닉가든,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시드니 천문대, 바랑가루) 시드니 여행 2일차다. 어제 다른곳에 나가지않고 좀 쉬어서 그런지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느낌이다.어제 사온 어린잎 채소로 샐러드를 만들고 압착주스랑 프렌치 드레싱도 여행동안 유용하게 썼다. 독특한 시리얼도 먹고 망고와 레드오렌지 요거트도 먹고 호주는 유가공이 발달해서 요거트 맛있는게 참 많다. 꼭 먹어보시길 이런 음식들로 하루를 시작하고 이제 관광시작 마틴플레이스역에서 내려 보타닉 가든쪽으로 걸어간다.시드니는 대도시 답게 빌딩들이 많다. 시티투어버스인 빅버스도 보이고 보타닉 가든은 규모가 크다 우리나라에서 잘 못보던 나무와 식물들도 있고아무래도 겨울이 우리나라 처럼 춥지 않으니 나무들이 전체적으로 키가 크다. 시드니 타워아이도 보이고 이 새는 시드니 곳곳에 보이던데 흘러있는 음식물들을 잘 .. 2025. 2. 17. 1. 시드니 여행 1일차(시드니국제공항, 베리우 맥쿼리파크호텔, 맥쿼리 센터) 중국 상하이에서 잠깐의 레이아웃을 하고 시드니로 출발하는 밤비행기를 탑승했다.이번 비행기도 중국 동방항공 비행기. 비행기는 출고된지 별로 안된 것 같은 새비행기 느낌이 났다.장거리 비행이라 그런지 비행기 좌석도 여유있고 깔끔하다.비행기가 시드니 시간으로 1시 30분 정도 도착이라 기내에서 식사를 두번 정도 했는데 아침식사와 점심식사 음식은 특별히 입에 잘 만맞는건 없고 괜찮은듯. 기내용 엔터테인먼트가 있지만 특별히 볼만한 것 없었고 비행경로 종종 보고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비행기 내부는 이런 모양 그렇게 긴 시간을 비행하다가 시드니에 도착. 10시간 정도 걸린듯하다.호주도 섬나라 그런지 검역이 까다롭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약간의 긴장을 하기도 했고 신고내역에 애매한 것들은 모두 체크해놨는데 검역이나.. 2025. 2. 12. 호주 가기 전 상하이 레이오버 하기 1월 1일 부터 25일까지의 여행 중 첫번째 도착지는 중국 상하이다. 비행기표를 예매하는 중에 처음에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예매했었는데 대구에서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어서 변경을 했고 그 비행기가 중국 상하이를 경유하는 비행기라 상하이 여행도 잠깐 할 수 있어서 상하이가 여행의 첫번째 도착지가 되었다. 여담이자만 원래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는 중국 샤먼항공 이었는데 비행기 스케줄이 변경되면서 수수료 없이 비행기 표를 환불할 수 있게 되어 금액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더 이득인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중국 동방항공 비행기를 이용하게 된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상하이로 가는 비행기는 작은 비행기로 좌석 배열이 3-3으로 되어있다. 와이프와 애들이 앉아있고 좌석 모니터는 없다. 기내식은 이런.. 2025. 2. 2. 6. 국제 운전 면허증 발급받기 사실 뉴질랜드는 영문 면허증만 있으면 국제 운전면허증은 없어도 운전가능하다.렌터카 업체에서도 그렇게 얘기해서 국제운전 면허증을 꼭 발급받을 필요는 없지만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발급받는것도 경험이니 한번 신청해보았다신청은 전국 경찰서,면허시험장, 온라온으로 발급도 가능하다한국도로교통공단 싸이트에서 신청가능하다https://naver.me/FOswLoVk 네이버link.naver.com사진과 여권발급기록 있으면 다른건 필요없다등기수수료와 발급비 내면 우편으로 발송해준다난 직장이랑 면허시험장이 가까워 직접갈까도 생각했지만 할 일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신청함혹시 필요하신분 한번 신청해보시라 2024. 12. 9. 5. 뉴질랜드 렌터카 예약하기 처음엔 호주, 뉴질랜드 모두 렌터카를 예약하려고 했다.호주에서는 7일 정도 머무는데 외곽에 있는 관광지를 방문 예정이고 에어비앤비 숙소도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예약해서 렌터카를 이용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하지만 호주 외곽 관광지를 갈때 기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아 렌터카 예약을 취소하고 뉴질랜드에서만 렌터카를 이용하기로 했다. 렌터카 싸이트는 글로벌 업체, 현지 업체 등 아주 다양하다.그 중에 내가 선택한 곳은 호주에서는 nobird, 뉴질랜드에서는 omegarentalcar 였다.검색을 해보면 이름을 많이 들어본 글로벌 렌터카 업체들도 있는데 어차피 차를 이용하는 거고 서비스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호주 노버드 .. 2024. 12. 8. 4. 항공권 예매하기 뉴질랜드, 호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 경비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는 항공권 요금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저렴하면서도 쾌적하게 갈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스카이스캐너와 구글트라벨 싸이트를 며칠동안 검색하면서 검색하는 것에 지쳐 적절한 가격에 항공권을 예매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대구에서 시드니로 가는 비행기도 있었지만 며칠 지나고 보니 예매가 불가능하게 되어있었고 금액적인 메리트도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인천에서 시드니로 가는 비행기를 알아보다가 중국을 경유해서 가는 샤먼항공을 예약하였고 시드니에서 뉴질랜드(퀸스타운)로 가는 건 현지 항공사 중 저렴한 젯스타 항공을,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것도 젯스타 항공을, 그리고 뉴질랜드(오클랜드)에서 인천으로 가는건 대한항공을 예.. 2024. 9. 2. 이전 1 2 3 다음